trifles of today

# trifles

2017.08.05 20: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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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한달이 가도 진척이 없네 나는 여기 끈기는 없나보다 망함

 

요즘 창우긔 잘생긴 거 보느라 뭐랄까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...

2017.08.05 01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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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엔 다양한 미친년이 잇겠지만 그년은 진짜 인간쓰레기인 것 같다.

물론 나도 어떤 회사를 퇴사하면서 거기가 꼭 망하길 바랐던 적이 많지만,

그걸 실행으로 옮기는 건 진짜 멍청한 행동같은데.

심지어 너무 허술해서 기도 안 찬다 정말..

2017.07.30 11:1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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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스팅 연장하고 도메인도 연결했다.

또 날릴 뻔 해썽...

 

빨리 글 써야지. 히히히

 

 

2017.07.09 14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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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매일이 주말이었으면 좋겠다. 매일 잠도 푹 자고 실컷 놀게.

2017.07.08 01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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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또 뚝딱뚝딱.

요즘은 너무 마음도 싱숭생숭하고

뭔가 새로운 걸 하고 싶은데 이제는 뭐가 새로운지도 모르겠다...

자고 일어나면 작성자 지우기만 다 손보고 털어야지

 

2016.08.06 15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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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선풍기로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침대에 엎어져서 홈 만들고 있으니

마음도 시원하고 기분도 시원하고 여유롭고 좋다아.

 

할 일이 갑자기 왜 많은지는 잘 모르겠지만...

어떻게든 되겠지.

 

갸아아아악.